남궁민 탈모 모발이식 이전에 어땟길래 이런 연관검색어가 뜨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남궁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가 모발이식, 성형전, 남궁민 탈모 입니다. 남궁민은 중앙대학교 기계공학과를 나왔습니다. 남궁민 나이는 1978년생으로 한국나이로 40살입니다. 사실 남궁민은 잘생긴 외모에 비해 연기자로서의 인지도가 높아진 시기를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요.


남궁민 탈모


남궁민 연기력을 인정받은 것은 고작 2~3년 된 것 같습니다. 미녀공심이 안단태를 시작으로 김과정에서 정점을 찍은 것 같습니다. 



남궁민의 그동안 수상내역만 보더라도 그가 최근 인지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데요. 2005년 KBS 연기대상 인기상을 수상한 이후 받은 상이 2014년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뉴스타상입니다. 데뷔 10년이 넘어가는데 올해의 뉴스타상이라니 아이러니합니다.


남궁민 모발이식


남궁민 탈모 관련해서는 사실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남궁민은 다른 배우들과 달리 심한 M자 머리 사진이 남아있지도 않을뿐더러, 군대 사진의 이마도 현재의 이마와 똑같아 보입니다.





남궁민 탈모


하지만 남궁민이 출연한 비열한 거리 시기즈음의 사진을 보면 풍성한 옆머리에 비해 앞머리가 많이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가 2006년으로 남궁민 나이 약 30대 초반정도로 예상되는데요. 그즈음 남궁민 탈모가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남궁민 탈모


현재는 그 시기때보다 앞머리 머리 숱이 많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올림머리도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한 진실은 알 수 없지만, 탈모가 있어 모발이식을 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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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티켓 가격 비싸 현재 판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앞으로 6개월도 남지 않았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2018년 2월 9일 개막해 2월 25일까지 대한민국 평창, 강릉, 정선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15개 종목, 102개 경기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개최전부터 세금만 축낼 것이라는 비난의 여론이 거셌습니다. 하지만 평창측은 동계올림픽을 추진하게 되었고,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앞둔 가운데 티켓이 팔리지 않아 고심하고 있다 (사진=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평창동계올림픽 1차 티켓판매는 지난 6월까지였습니다. 당시 목표 판매량 107만장 중에서 고작 22.7%인 24만장이 판매돼 시작 전부터 텅텅 빈 평창동계올림픽이 될 것이라 예상되었습니다. 




지난 9월 5일 온라인을 통해 2차 판매에 나선 평창동계올림픽 티켓은 무엇보다 비싼 티켓가격으로 구매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가격▲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앞둔 비싼 티켓이 팔리지 않고 있다. 위 사진은 평창 동계올림픽 티켓 가격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가격은 개회식이 가장 비싸게 나와 있습니다. 개회식은 A,B,C,D 등급으로 나누어지며, 가장 비싼 A등급은 150만원, B등급은 80만원, C등급은 60만원, D등급은 22만원으로 일반 서민들이 구매하기에는 매우 비싸게 책정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제일 인기종목으로 꼽히던 아이스하키였는데요. 아이스하키 티켓판매량은 동계올림픽 티켓 전체판매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비중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는 NHL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결정되면서 벌써부터 아이스하키 티켓 판매는 물론,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전체 판매에 적신호가 들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절하지 않을 것이 결정된 NHL리그 선수로 인해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판매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아이스하키 티켓가격은 남자결승 A석이 90만원, B석이 60만원, C석이 30만원으로 평창동계올림픽 모든 종목을 통틀어 가장 비싼가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NHL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마저도 팔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상황인데요.





평창동계올림픽▲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앞둔 가운데 티켓이 팔리지 않아 고심하고 있다 (사진=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가격 일반 서민이 누리기엔 비싸게 책정되며, 대한민국 국민들도 많이 방문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인천아시안게임 때도 1인 1경기 보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안게임을 개최한 인천시가 크게 적자를 본 것을 비춰볼때, 가까운 수도권 경기보다 조건이 좋지 못한 평창의 경기를 볼지가 의문이 드는 상황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 티켓가격▲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열리는 경기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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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주진우 기자가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열리는 MBC 본부 총파업 집회에서 패고 싶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발언 이후 김성주 주진우 기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현재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데요. 주진우 기사는 시사인에 소속 기자로, MB시절 '나는꼼수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해졌습니다. 주진우 기사는 여린 듯한 목소리를 하고 있지만, 취재를 위해서라면 조폭도 무서워하지 않는 취재근성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는데요. 주진우 기자가 최근 집회에서 김성주 아나운서를 저격한 것에 대해 인터넷 여론이 뜨겁습니다.





김성주


주진우는 "많은 아나운서, 진행자들이 파업에 동참하겠다고 마이크를 내려놨다. 스포츠 캐스터들도 내려놨다. 그런데 그 자리를 다른 사람들이,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마이크를 잡았다."라고 말한 뒤 "특히 그가 빈자리를 자주 차지했다. 


주진우 비난




나는 그런 사람이 더 밉다. 진짜 패고 싶다"라며 김성주를 언급한 것입니다. 김성주 1999년 MBC에 공채로 입사해 2007년까지 예능, 스포츠, 뉴스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한 MBC 대표 아나운서 였습니다. 특히 2002년 차범근과 함께 월드컵을 중계하면서 유명세를 얻게 되었습니다.


주진우 기자


원래 입사 3년차에는 이런 큰 중계를 맡기지 않지만, 당시 진행이 예정되었던 캐스터가 사정이 생겨 대타로 투입 된 김성주가 대박은 치며 MBC 대표 아나운서로 발돋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스포츠중계, 예능 등 수많은 프로그램을 맡게 되고 김성주의 MBC 원톱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인기를 끌게 됩니다. 이에 대해 김성주는 매일 밤낮없는 야근과 스케쥴로 인해 MBC측에 괴로움을 토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결국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진우 김성주


김성주 퇴사 이유에는 자신의 노력에 비해 수입이 많지 않았던 측면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퇴사 후 한 소속사와 계약을 하며 루머로는 계약금 5억에 BMW 자동차를 받았다고 하는데, 황금어장에 출연해 5억원을 부풀려진 내용이고, BMW 자동차는 받았다고 합니다.


김성주


이런 김성주 MBC 퇴사 이후 자연스럽게 MBC 출연정지가 결정되었는데요. 김성주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계기로 복귀하게 됩니다. 당시 MBC 노조가 파업을 하고 있던 가운데 김성주 앵커가 런던올림픽 중계 해설진으로 투입된 것인데요. 이때도 김성주 대한 비난이 뜨거웠습니다. 당시 김성주와 함께 런던올림픽 중계진을 꾸린 사람이 바로 배현진 아나운서 였습니다.


김성주 주진우


당시에도 트위터나 언론, 커뮤니티를 통해 김성주에 대한 비난의 여론이 거셌는데요. 이번 김성주 주진우 기자가 패주고 싶다고 한 말은, 이 시기에 김성주가 MBC 파업을 틈타 복귀한 것을 뜻해 이야기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김성주 입장에서는 MBC 소속이 아닌 프리랜서를 선언했기 때문에 방송에서 불러주면 참여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 입장이지만, 꼭 방송장악에 맞서 싸우는 MBC 노조가 파업하는 시기에 빈자리르 차고 들어왔어야 했냐나는 비난도 피할 순 없는 것 같습니다.


김성주 주진우


현재 김성주 주진우 기자의 비난은 인터넷을 통해 찬반논쟁이 뜨거운데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김성주 아나운서가 잘못한 것은 없을 수 있으나, MBC 파업을 틈타 빈자리를 채우는 것은 좋지 못하지 않았나도 생각해봅니다.

Posted by 와이키키 KAKA0

가수 지나 무혐의 주장하며 현재 복귀를 언급하는 듯한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수 지나는 지난 2016년 해외 원정 성매매 연예인으로 지목되며, 이후 연예계를 떠났는데요. 지나의 인스타그램도 2016년 시스타 보라와 찍은 마지막 사진 이후로 소식이 없었습니다.




가수 지나 무혐의▲ 가수 지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말하지 못한 심정을 영어로 이야기 하고 있다. 지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년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지나 인스타그램]


그런 지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자신의 근황을 남겼습니다. 인스타에 남긴 근황에는 "지금까지 자신을 기다려준 모든 분들께 고맙다."면서 지난 2016년 사건이 루머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곧 다시 만날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지나 성매매▲ 지나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영어로 남기고 있다 [춤처 = 지나인스타그램]





가수 지나는 해외 원성 성매매 사건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처음으로 자신의 소식을 알린 것이여서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지나는 2016년 해외 원정 성매매 조사를 받았지만, 2017년 최종 무혐의 판결이 났습니다. 입증할만한 증거가 없다는 것인데요. 두 사람간 건너간 자금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수 지나 무혐의▲ 연예인 스폰서 성매매관련 사건이 터졌을 당시 지나에 대한 소식이 뉴스에 올라왔다.


가수 지나 무협의는 받았지만, 당시 사건을 재 정리해보겠습니다. 지나는 2010년 영화배우 성현아 등 여자 연예인들에게 스폰을 알선한 혐의로 징역 6개월을 받고 만기출소한 인물인 강모씨에게 재력가 2명을 소개받아 세차례 성관계를 맺었다고 뉴스에선 밝히고 있습니다.


지나 무혐의▲ 다시 기사를 통해 기자는 지나를 언급하고 있다




여기서 의심스러운 것 하나가 바로 브로커가 강모씨였다는 사실입니다. 강모씨는 배우 성현아 등 사건에서 소개비를 은행계좌로 입금받았다는 증거로 유죄판결을 받은 전례가 있어 이번엔 바보가 아니라면 당연히 현금으로 받았을테지요. 그의 짐작처럼 결국 돈거래 증거가 없어 혐의 없음이 되었습니다.


가수 지나 무혐의▲ 세계일보 기사에선 박씨가 처음엔 성관계를 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으나 최종적으론 무혐의가 나왔다고 보도하고 있다 [출처=세계일보 기사(하단링크)]


지나와 연류되었던 박씨도 최초엔 성관계가 있었다고 밝혔지만, 검찰에선 이를 번복하며 성관계에 대한 증거나, 돈을 거래한 증거가 입증되지 않아 결국 무혐의가 된 것 같습니다. 결국 법원에서 무혐의를 판결했기 때문에 지나가 원정 성매매를 했다라고 말하긴 힘들지만, 그렇습니다. 의심스러운 면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기사 출처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257274

                http://www.segye.com/newsView/20170419001469

Posted by 와이키키 KAKA0

강릉 여고생이 무면허로 자신의 어머니 차량을 운전했다가 20대 가장이 사고로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은 지난 9월 10일 새벽 2시 강원도 강릉에서 일어났는데요. 무면허인 18세 여고생 A씨는 친구들과 자신의 어머니의 차량인 비스토를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추돌했는데요.





강릉 여고생 무면허 교통사고 정리

강릉 여고생 무면허 교통사고가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이 사고로 무고한 24살 가장이 숨졌다는 건데요. 24세 가장은 현재 6개월된 아이의 가장으로 새벽에 퀵 서비스 업무를 마치고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현재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퍼지며, 뉴스에도 방영되었는데요. 보배드림이라는 커뮤니티에 이 글이 최초로 올라온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 곳에 올라온 글을 참고해 사건을 정리해보면 가해차량엔 운전자를 포함해 5명이 타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고가 난 이후 자기네 과실이 덜 나오게 머리를 쓰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여중생 폭행사건부터 여고생 사고까지(당연히 남학생 사건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남녀 차별의 목적으로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점점 안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해 여고생들의 해명

현재 숨진 가장의 친구가 인터넷에 진실을 알려달라며 올린 글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강릉 여고생 무면허 여고생들에게 술냄새가 느껴졌다는 문자도 공개되어 무면허와 함께 음주까지 큰 비난의 여론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음주 사실은 아직 사실여부가 확인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정확히 말할 순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가해 여고생들은 친구로 보이는 여고생의 해명글이 인터넷에 올라왔는데요. 이 글에 따르면, 자신의 친구들은 음주운전도 하지 않았고, 무면허이지만 제대로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오토바이가 과속해 와서 자신의 조수석을 박아 사망했다고 남겼습니다.



의문이 생기는 해명글

이 글 자체가 말도 안돼 보이고, 미성년자가 무면허로 운전해 놓고 끝까지 변명하는 걸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무면허라는 여고생이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할 때 나오는 용어들이 누군가에 의해서 도움받은 내용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깜빡이를 키고 직진차가 우선'이라는 말에서, 사실 면허를 따지 않은 여고생이 직진차 우선이라는 용어를 알 수도 있지만, 이러한 실과 교통법규를 알지 못할 가능성이 크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해명에서도 오토바이 운전자가 헬맷을 쓰지 않았고, 자신들은 응급처치와 최대한 최선을 다했지만, 그분이 잘못해 죽었다라는 뉘앙스의 글을 쓴 점도 

Posted by 와이키키 KAKA0

이미 지난 화제이지만, 최영미 시인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사건을 접하셨겠지만, 다시한번 짧게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최영미 논란 사건 정리

최영미 시인은 집주인에게서 월세 계약이 만기되어 집을 비워달란 문자를 받고, 서교동의 모 호텔측에 1년간 방을 하나 달라고 합니다. 여기에 한가지 제안이라고 하면서 호텔 홍보대사가 되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후미에 이 것이 장난이 아니라 진지한 제안임을 밝히며 논란은 시작됩니다.



최영미 논란이 시작된 것은 그녀가 자신이 호텔측에 보냈다는 메일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였고, 또한 호텔측에 요구한 사항이 과하다는 지적때문입니다. 그냥 호텔이 아닌 특급호텔임은 물론이고, 수영장도 있었음 좋겠다고 하는 장난이 아닌 진지한 제안이라면서 조금 무리해 보이는 부탁을 하면서 입니다.





이 논란의 최영미 페이스북 글은 순식간에 인터넷에 퍼날라졌고, 최영미 시인측은 자신이 쓴 글에 대한 비난이 인터넷에 오르는 것도 모르고 있다 친구에게 연락을 받고 알았다고 합니다. 논란이 커지자 최영미 시인측에서 해영자료를 올리며, 공짜로 방을 달라고 하지 않았고, 제안을 했다며 메일 사진을 올렸는데, 오히려 답장이라고 찍은 사진의 글엔 오히려 흡연자이기 때문에 창문이 딸린 큰 트윈을 달라고 요구 하며 첫 글과는 다르게 약간의 장난끼도 있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유명 시인이지만, 근로장려금 대상

최영미 시인이 이러한 일을 벌인 것의 시작은 그녀가 유명 시인임에도 불구하고 소득이 적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문학쪽에 인물을 잘 모르기 때문에 최영미 시인이 얼마나 유명한 사람인지 모르지만, 이러한 논란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분명 무명의 시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 뉴스에 따르면 1994년 최영미 시인이 출간한 '서른, 잔치는 끝났다'라는 작품이 그 해 50만부가 팔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수입은 크지 않았다고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조사결과 2015년 연간 문인 평균 수입은 214만원이라고 할 정도로 적다고 합니다. 214만원이면 직장인 평균 월급정도가 되는 것인데 정말 적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다 보니 최영미 시인은 월세집에서도 나가야 할 상황에 처해졌고, 이러한 상황을 도로시 파커라는 작가가 호텔에서 1년간 생활했던 것과 같이 풀고 싶어 이러한 일을 벌였다고 했습니다.




비난이 마땅하다?

현재 최영미 시인에 대한 비난에 대해서 인터넷에선 찬반여론이 뜨겁습니다. 최영미 시인 개인적인 SNS의 글인데, 사적인 공간의 글을 가지고 욕먹을 이유가 있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SNS는 언젠가부터 사적인 공간이 아닌 공적인 공간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난 사건만 보더라도 한 대학교에서 SNS 채팅방을 통해 여학생에 대해 음담패설을 나눈 것에 대해 처벌 받은 것만 보더라도, SNS 자체가 개인적인 공간이 아닌 공적인 공간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법원은 이러한 사건에 대해 유출가능성(전파성)으로 인해 공연성이 인정된다며 처벌이 당연하다는 입장이였는데요.


이러한 측면에서 최영미 시인의 SNS는 이미 공연성이 인정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그녀의 의견에 대한 반대 비난도 마땅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Posted by 와이키키 KAKA0

문근영 나이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근영은 희귀병으로 알려진 급성구획증후근을 앓았는데요. 이로 인해 문근영을 좋아하는 많은 이들로 하여금 적잖은 응원을 받고, 최근 건강하게 회복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이와 함께 문근영은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해 동안미모를 뽐냈습니다. 문근영은 연예계에서 유명한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여배우로서 이날 모습에서도 동안미모가 여전함을 증명했습니다. 문근영은 최근 부산영화 개막작인 '유리정원'을 통해 모습을 보였지만, 그녀가 앓았다고 알려진 급성구획증후근이 아직은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근영은 급성구획증후근으로 최근 4차례 수술을 받은 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인데요. 의외인 것은 문근영은 부산국제영화제 행사에 몇 번이나 참여한 적이 있지만, 이번이 작품으로 참여하기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저도 몇 번 이나 참석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네요.




문근영 나이는 프로필상으로는 만29세로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문근영은 1987년 5월생으로 한국 나이로 31살입니다. 문근영 나이 벌써 31살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지만 여전히 동안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문근영이 가을동화로 국민여동생 타이틀을 차지한 것이 몇 년 전 같은데 벌써 30대라니 시간이 참 빠르단 것을 느낍니다.







문근영 나이만큼 앞으로의 활동에도 깊이 있는 모습 부탁하며, 건강하고 좋은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와이키키 KAKA0

커뮤니티에 가입되신 분들이라면 틀딱이라는 용어는 한번씩 접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용어지만 언젠가부터 자주 접하게 되는 용어가 되었는데요. 





틀딱 뜻은 일반적으로 틀리를 낀 나이 많은 노인이 딱딱 거리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을 좋지 못하게 이야기하는 것으로 줄여서 틀딱(틀니딱딱)이라고 말합니다. 지난 탄핵정국즈음에 세대간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나이많은 세대를 비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틀딱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쓰게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틀딱은 20~40대와 다른 사상을 가지고, 극우/수구적인 성향을 나타내는 나이 많으신(틀니를 사용할 정도의 60대 이상) 노인들을 비하는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었는데요. 급식을 먹고 있는 세대인 10대를 지칭하는 급식이라는 말도 비하의 뜻이 조금 섞여있지만, 그래도 크게 욕이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나쁜뜻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틀딱은 노인들을 비하하는 욕에 가까운 말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 틀딱이라는 언어 자체가 노인들을 비하하는 느낌의 단어에서 나이 많은 뇐네, 어른, 꼰대 와 비슷한 뜻으로 조금 순화되며 쓰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탄핵정국도 끝나고, 과거에 비해 젊은층과 노인층의 갈등이 조금 수그러 든 이시점에서 틀딱이라는 표현을 쓸만한 노인과의 언쟁을 벌일일도 많지 않아졌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틀딱은 현재 과거에 비해 조금 순화해서 단지 나이 많은 부류를 지칭하는 뜻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틀딱은 정확하게 뜻이 정립되지 않고 만들어지는 용어가 아닐까 생각해본니다.

Posted by 와이키키 KAK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