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이번에도 기각?


18일 국정농단의 중심세력이라 할 수 있는 정유라의 구속영장 재청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20일 열리게 됩니다. 정유라에 대한 1차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지 보름 만에 다시 재청구 되어 이번에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특히 구속영장을 재청구한 곳이 검찰 특별수사본부로 최근 윤석열 검사님이 서울중앙지검장 본부장으로 들어가신 곳이라 정유라 구속에 대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검찰수사에서 밝혀진 것처럼 정유라는 코어스 포츠에서 매달 5000유로(약 630만 원)을 받을 것 이외에 이대 부정입학, 학사 비리, 삼성 말 세탁 등 다양한 사건에 관여한 정황들이 들어나 구속됨이 당연한 상황임에도 여전히 영장이 기각되는 기이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검찰 측에서도 이번엔 기필코 구속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변수가 있습니다. 이번 정유라에 대한 심사를 맡은 사람이 바로 권순호 부장판사입니다. 


우병우 구속영장 기각판사, 권순호


위에 제목에서 밝혀드렸듯이 권순호 부장판사는 지난번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도 모자라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의 구속영장도 기각한 판사라, 이번 구속영장 청구도 안심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 우병우에 대한 영장 기각 때도 "혐의내용이 범죄성립 다툴 여지가 있다, 증거에 비춰 증거인멸 및 도망 염려 충분 소명되지 않는다"라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한 봐있습니다.


권순호 부장판사는 부산 남일고 출신에 서울대 법대를 나왔습니다. 우병우 전 수석도 서울대를 나왔지요. 같은 서울대라고 한편으로 묶기는 그렇지만 의심이 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오늘 10시 30분에 정유라에 대한 영장심사도 과연 기각할지, 이번엔 제대로 판결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내일 기각 된다면 권순호 판사에 대한 여론이 또 한 번 시끄러워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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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몰타시민권 취득 시도


국정농단의 주범인 최순실의 딸인 정유라가 덴마크에 구금되 있는 동안 몰타라는 나라에 시민권을 취득하려다가 돈이 많이 들어 포기했다고 전해지네요.

몰타는 이탈리아 아래 있는 나라로 영어와 몰타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미 국내에선 어학연수로 유명한 나라라고 합니다.


정유라 구속



정식명칭은 몰타공화국이며, 2015년 기준 인구가 41만명인 작은 나라입니다. 국민의 99%가 카톨릴교를 믿으며, 좁은 국토와 산과 돌이 많아 농업 자체도 발달하지 못해 현재는 주로 중계무역과 관광에 의존해 사는 나라로 알려져있습니다.


몰타시민권지중해에 위치한 몰타



몰타는 65만유로, 우리돈으로 약 8억 2500만원을 정부에 기부하고, 35만유로, 약 4억 4400만원의 부동산만 구입하면 시민권 취득이 가능해 유럽국가 중에서도 시민권 취득이 매우(돈만 있으면) 쉬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유라는 제3국의 시민권을 취득해 현재사태를 피해 도망가려 했지만 포기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정유라는 이에 대해 돈이 많이 들어 포기했다고 하지만, 12억이 없어서는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정유라 몰타시민권



사실 제 3국인 몰타시민권을 취득한다해도 국내 강제송환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포기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국 제3국 시민권 취득을 안한셈인데 왜 이제와서 화제가 되는 것일까요?어떤 이유때문에 정유라가 몰타시민권 취득 시도한 것이 중요한 이야기일까요?



영장심사를 위한 검찰의 강수


검찰은 앞서 정유라가 국내 입국한 이후 바로 구속수사를 위해 힘 썼지만, 모든 국민의 예상과 달리 구속영장이 허무하게 기각되었죠. 당시 법원은 "영장 범죄 사실에 따른 피의자의 가담 경위와 정도, 기본적 증거 자료들이 수집된 점 등에 비추어 현 시점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사유를 밝혀었죠.


정유라 구속



당시 정유라는 절대 몰랐다며 모르쇠로 일관해 그 전략이 통한 것인데요. 검찰은 이번에 전략을 바꿔 정유라는 상당수의 내용을 알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덴마크 구금시절부터 제3국의 시민권을 취득 시도하며 해외 도피를 계획했기 때문에 현재도 사실상 도주의 우려가 있으니 구속수사를 벌여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기 위해 정유라의 몰타시민권 취득에 대해 이야기하려는 것 같습니다.


심사는 20일 오전 10시 30분 321호 법정에서 이루어지는데, 과연 이번엔 정당한 판결로 인해 정유라가 구속될 수 있을지 꼭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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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반 60분 경기가 현실로 되나

국제축구연맹(FIFA)와 영연방(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4개국이 참여해 축구 규칙을 논의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에서 축구시간은 전반 30분, 후반 30분 합쳐 60분으로 줄이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선수교체, 터치아웃, 항의 등 경기중단되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이러한 상황만 막아도 60분 동안 재밌는 축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답니다. 60분 경기를 위해선 현재와 같은 방법으론 힘들고, 심판시계와 전광판 시계를 연동한 후에 플레이가 진행되지 않을 때마다 시간을 중단시키는 방법으로 60분경기를 만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막을 내린 20세 이하 월드컵의 경기당 평균 경기시간(플레잉타임)이 55.4분인 것을 감안하면, 60분 경기만으로도 충분히 현재와 같은 축구 경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번 국제축구평의회에서 또 논의된 내용으론, 골기퍼가 패널티킥을 막아내면 공이 튀겨나가더라도 바로 골킥을 주는 것 외에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1. 전후반 각 30분씩 총 60분 경기

2. 패널티킥 막아내면 바로 골킥

3. 선수교체, 터치아웃, 항의 등 플레이와 상관 없는 시간엔 경기 시간 중단

4. 손을 사용해 득점 혹은 손을 사용해 득점 막을 경우는 바로 레드! 퇴장! 그리고 득점 인정!

5. 골키퍼가 자신에게 오는 백패스나 스로우인을 손을 잡을 경우 패널티킥!

6. 선수들이 집단으로 심판에게 심하게 항의하면 점수 깍음(비디오 판독으로 심판 판정 보완했으니)




등 다양한 의견을 내년 3월까지 다양하게 논의하기로 했답니다. 현재의 축구룰에 너무 오래도록 적응하다보니 하나같이 이상한 것 같지만 그래도 나와보면 색다른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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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에게 인기 NO.1 숭의초등학교


이번 윤손하 아들 폭력 사건으로 유명해진 숭의초등학교가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제일 좋은 학교로 알려져있다네요.




숭의초등학교는 서울 중구에 숭의여대와 함께 위치해있고, 현재 유명연예인들이나

대기업 자녀들을 많이 보내는 걸로 유명한 학교로

1년 학비가 무려 1,000만원이나 하는 아무나 쉽게 못가는 학교네요;




이번 폭력을 당한 학생도 이 학교 다니는걸 보면,

집안 자체는 좋은 집안의 자녀겠네요~




숭의초등학교 일화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게

몇 년 전 정용진과 차승원이 운동회에 같이 와서 인사하고,

무엇보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운동회에 참석해 줄다리기를 했던 일화가 있습니다.

차승원과 정용진이 운동회 참석해 줄다리기하고, 사진찍고 있는 학교라니

정말 클래스가 다르네요.




그 외 김희애 자녀, 김흥국 자녀, 최진실 자녀뿐만 아니라 빅뱅 GD도 이 학교 나왔다고

할 정도로 유명인들과 참 관련이 많은 학교군요.


특이점으로는 숭의초등학교는 기독교 학교로 신앙 교육을 통한 인성교육을

기조로 하고 있는데, 이런 폭력사태가 일어났으니 뭐...말 다했죠.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 학교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역시나 접속이 많아서인지 홈페이지 접속아 안되고 있습니다.


여튼 이번 사건으로 학교 이미지 완전 바닥으로 떨어졌네요.

그래도 유명 연예인들과 대기업 손자가 벌린 사건이라

쉽게 또 무마되겠져, 그리고 알아서 돈 많은 학교에 잘 다니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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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이제서 사과

지난 16일 SBS8 뉴스를 통해 서울의 한 사립초등학교에서

4명의 학생이 1명을 집단 구타를 했다는 소식을 전해 충격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그 중 1명은 유명 연예인의 자녀이고,

1명은 대기업의 손자로 둘은 이 사건에 대해 책임지지않고

빠져나갔다는 소식이라 더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 후 이 유명연예인이 바로 윤손하라는 것이 밝혀졌고,

논란이 심해지자 윤손하 측은

"보도는 사실과 상당히 다르며, 악의적으로 편집돼

방송에 나가 유감스럽다"고 반박하면


사과를해도 모자를 판에 반박하며

이 사건의 논란이 더욱 커졌습니다.



현재 피해학생은 폭력에 시달려 횡문근 융해증과

외상후 스트레스성 장애 진단을 받아 고통스러워 하는 가운데

사과 한마디 없는 윤손하의 태도에 대해

여론은 당연히 싸늘해졌고,



현재 윤손하가 출연하는 KBS 2TV 금토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도

당연히 하차시키라고 네티즌들이 항의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야 여론을 알아 차렸는지 18일 윤손하 측은

"아들 논란에 변명한 것 반성하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라는

사과를 했지만, 이미 안좋아진 여론은 되돌리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열심히 하는 모습에

이미지가 참 좋았던 윤손하라 이번 사건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이

오히려 더 큰 배신감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아직까진 KBS '최고의 한방'측과 윤손하 측은 드마라 출연 등에대해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론이 이대로 흘러간다면

하차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또 한가지, 현재 공범으로 꼽히고 있는

금호아시아나 손자도 끝까지 조사받아,

정말 항공사를 운영하는 집안은 싸가지가 내력인지

꼭 밝혀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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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종이팩스

혹시 팩스를 사용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직 취업 전이거나 최근 창업한 회사에 취업한 분들이라면 종이 팩스를 사용해보지 못하신 분들도 가끔 있으실 겁니다.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회사와 회사 사이에 견적서 혹은 서류가 오가는 업무가 있다면 당연히 팩스를 이용해 보내는 것이 일반적 업무의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해 요즘은 팩스보단 이메일 문서로 보내는 것이 점점 일반화 되고 있습니다. 특히 pdf라는 문서전용 파일이 발전하면서 간단한 문서도 스캔 후 이메일로 보내는 일이 보편화되었습니다.

최근 국내외 회사들이 종이로 업무를 보던 환경을 벗어나 '페이퍼 리스'(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업무)를 추구하는 추세로 변하며 전체적으로 종이를 쓰는 비중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발맞추어 최근의 팩스도 종이를 통해 보내는 것이 아닌 인터넷을 통해 보내는 인터넷 팩스가 퍼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팩스는 가격이 일반 팩스보다 저렴하다는 것 외에도 사용 방법이나 팩스 송, 수신이 간편하다는 것에 큰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이 발달한 요즘 시대에 이메일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확인하고 있으므로 인터넷 팩스를 이용하면 팩스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사실 젊은 세대들은 이미 팩스라는 개념보다 카카오톡이나 메신저를 통해 문서 혹은 사진을 주고받고 있어 팩스라는 자체도 얼마 후면 없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팩스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인터넷 팩스는 매우 효율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0505 팩스인터넷팩스 0505 팩스




사실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하셔도 무료 팩스 서비스부터, 다양한 팩스 어플까지 많이 검색됩니다. 하지만 조금씩 장단점이 있고, 저는 그중에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0505 팩스에 대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0505 팩스

0505 팩스라 하시면 조금 생소하실지 모르지만, 국내 3대 통신사인 LG 유플러스에서 제공하는 팩스 서비스입니다. 0505팩스는 인터넷을 통해 팩스 문서를 주고받는 것은 물론이고, 팩스를 수신할 때도 사용중인 이메일이나 0505 팩스 홈페이지를 통해 수신된 팩스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팩스기를 설치하게 되면 팩스기, 전화선 연결, 기본료, 종이, 토너 등등 초기 자금+유지비용이 높게 드는 반면 0505 팩스와 같은 인터넷 팩스는 유지비용 자체가 높지 않기 때문에 요즘 같이 소규모 창업이나 팩스를 많이 사용하진 않지만, 팩스기가 꼭 있어야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서비스입니다.



0505 팩스 요금


0505 팩스는 기본요금이 번호당 월 2,000원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특히 이메일 팩스와 외부 거래처를 통해 수신할 경우 무제한 무료이기 때문에 이 점이 인터넷 팩스의 이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팩스 발신은 최초 65원으로 시작해 이후부턴 장당 45원이기 때문에 딱 쓴 만큼 요금을 지불할 수 있는 경제적인 팩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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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다는 풋사과분말


몇 년 전부터 화제를 모으던 먹방의 인기는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세상엔 맛있는 것이 너무나도 늘어나게 되었고, 그로 인한 부작용으로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평생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포털사이트에 몇 가지 단어만 입력하면 다이어트 정보들이 수도 없이 나오는 요즘 쉽고 맛있는 다이어트가 없나 검색하시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이야기가 다이어트 중 최고는 아닐지 몰라도 괜찮은 방법중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제목에 이미 언급을 해드렸기 때문에 시간 끄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겠습니다. 맞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식품은 풋사과분말입니다. 요즘 다들 슈퍼푸드 슈퍼푸드하시는데 풋사과는 호주사람들이 사랑하는 최고의 슈퍼푸드입니다.



풋사과가루풋사과가루 효능




풋사과라고 하면 아오리라는 종과 혼돈을 가지실 수도 있겠지만, 오늘 말씀드리는 풋사과는 초록색 사과인 아오리가 아닌 덜 익은 사과를 뜻합니다. 그중에서 다 자라기 전 약 4cm 이하의 사과를 주로 풋사과로 사용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게 실화?


일반사과도 아닌 풋사과가 왜 다이어트에 좋은 거지??라는 의문점이 들지만, 일반적으로 사과에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일반사과를 기준으로 668mg의 폴리페놀이 함양되어 있지만, 풋사과의 경우 이에 10배가 많은 양인 6,680 mg이 들어있다고 농림부 산하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을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이 폴리페놀이 다이어트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폴리페놀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중성지방 합성억제는 물론이고 체지방을 분해해 체내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시켜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풋사과분말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지방을 분해해주고 소장에 지방이 흡수되는 걸 막아주어 지방이 그대로 배출되어 요요가 없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요 없는 다이어트는 없다는 것이 제 견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 주의해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풋사과분말 먹는법

사실 폴리페놀로 다이어트 효과를 보려면 하루 약 600mg을 섭취해야 하는데, 이 양은 풋사과 30~40개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사실 하루 30~40개의 풋사과를 먹는 건 돈도 돈이지만, 그 텁텁한 맛으로 인해 먹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풋사과분말을 통해 드시면 되는데요, 풋사과분말은 대부분의 분말이 섭취하는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섭취하시면 됩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물에 타서 먹는 방법이고, 그냥 맹물의 맛이 별로라면, 우유나 두유에 타드셔도 좋습니다. 또한, 샐러드나 음식에 설탕 대신 풋사과분말을 첨가하여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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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장수 비결…폴리코사놀

2014년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100세는 청년이다! 쿠바의 비밀'을 통해 쿠바의 장수비결에 대해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쿠바의 장수비결 중 하나가 폴레코사놀이라는 천연 건강물질이라고 소개하며, 쿠바가 100세 인구가 많은 세계적 장수국가가 된 비결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당시 '폴리코사놀'과 '비즈왁스알코올'이 실시간 검색어 1~2위를 차지할 정도로 화제가 된 이후 현재까지 폴리코사놀은 장수에 좋은 것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성분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폴리코사놀 효능이 어떻길래 방송에서 쿠바라는 장수국의 장수비결로 꼽아 소개했으며, 어떻게 섭취하고 어떤 분들에게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폴리코사놀 효능쿠바산 폴리코사놀




폴리코사놀

폴리코사놀은 식물 왁스에서 추출한 천연 지방으로 된 알코올 추출물들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껍질에 분출하는 다양한 왁스 성분을 분출하게 됩니다. 이러한 성분의 효능을 안 쿠바 정부는 1990년대 사탕수수 껍질에서 추출한 8가지 지방알코올을 혼합한 건강식품(?)을 만들게 되는데 이게 바로 폴리코사놀입니다.


폴리코사놀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쿠바 폴리코사놀이 검색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 그뿐만 아니라 쿠바에서는 노인들에게 폴리코사놀을 무료로 보급해주고 있습니다. 그런 덕분에 쿠바 국민의 평균 콜레스테롤 수치가 매우 낮아졌을 뿐만 아니라 심근경색으로 인한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줄었다고 합니다.

 

 

 



혈관청소부 

위에서도 조금 언급했듯이 폴리코사놀의 주요 효능을 꼽자면 단연 혈관 청소입니다. 혈관과 심근경색 등에 좋은 식품 혹은 건강보조제는 많았지만, 폴리코사놀 효능이 뛰어난 이유는 그간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는 역할만 하던 건강식품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폴리코사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춰주는 효능뿐 아니라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상승시켜주는 효능을 동시에 주기 때문에 혈관 청소에 왕이라 할 수 있습니다.


4주간의 동물실험을 통해서도 LDL이 22% 낮아지지만, HDL이 29.9%나 상승하는 효능을 주었기에 쿠바 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효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혈관 건강과 혈액순환 개선은 물론이고, 고지혈증, 고혈압, 폐경기 여성에게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폴리코사놀은 혈관청소부라 불릴만합니다.


 

 

 


폴리코사놀 먹는법과 주의사항

폴리코사놀은 일반적으로 1일 1회, 1회 1정을 저녁식사 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약품에 따라 1~4회/1일 복용을 권장하는 제품도 있으므로 약사와 약의 설명에 따라 섭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폴리코사놀은 혈관에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좋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부작용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만성피로와 근육 떨림, 손발 저림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제품에 따라 정해진 용량을 섭취하시고, 정해진 양을 섭취해도 위와 같은 부작용이 일어나신다면 바로 섭취를 중단하시고 증상을 지켜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몸에 이상이 없으시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한 뒤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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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한국시장 도전기

2016년 8월 5일 정식으로 국내 첫 선을 보인 애플뮤직은 3개월 무료체험이라는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이용자에게 친숙하게 다가왔지만, 현재까진 이렇다할 성적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로 지목된 것은 단연 국내 음악수의 부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 뮤직은 시장 진출 초기부터 국내 대형음원유통사와 협상불발로 인해 국내에선 '반쪽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아왔고, 국내 스트리밍 시장은 이미 멜론, 지니, 벅스 등 오래전부터 대기업을 중심으로 장악되어 왔기에 더이상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었기 국내 진출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고전을 면치 못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애플뮤직애플뮤직 성공할까?




애플은 아이폰이라는 전 세계적인 히트상품과 3천 만곡 이상의 음원수를 빌미로 국내시장 공략을 시작했지만, 사실상 국내 음원보다 해외음원이 대부분인 애플뮤직은 해외음악을 즐겨듣는 국내 리스너를 제외하곤 큰 이목을 끌지 못했습니다. 우버나 페이스북 같은 기업이 세계를 제패하고도 중국시장을 장악하지 못한 것처럼 애플뮤직도 이미 대기업을 중심으로 장악되어진 국내 음원시장을 장악하기 힘들어보였지만 최근들어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SM, JYP, YG에게 로비?

애플뮤직이 국내 런칭되고 초창기엔 대형 스트리밍 업체와 계약을 맺으려 부단히 노력을 하였지만 매번 실패로 끝난것은 유명한 일입니다. 수익배분율도 기존 사업자들보다 높게 책정하는 등 공격적인 시장진입을 시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통업체입장에선 '경쟁상대'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정도가 아니라 아이폰이라는 플랫폼을 무기로 국내 스트리밍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이 높은 애플뮤직이였기에 견제 차원에서 모두 거절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정공법이 통하지 않자 애플뮤직은 다른 전략을 펼치게 되는데, 그게 바로 SM, YG, JYP로 통하는 국내 3대 기획사를 상대로 자사의 음원을 애플 뮤직에 제공하라고 유통업체를 압박하게 만드는 방법을 택한것이였습니다. 일명 로비를 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KT 뮤직이였는데, KT 뮤직은 국내 2위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지니'를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로 삼사덕분에 국내에선 멜론 다음인 2위를 차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삼사의 음원을 애플뮤직에 서비스하는 것을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CJ E&M과 계약

그리고 지난 4월 애플뮤직은 국내 3위 스트리밍 업체인 CJ E&M과도 음원공급 체결을 하게 됩니다. CJ E&M은 엠넷을 소유하고 있으며, '언프리티 랩스타', '쇼미더머니' 시리즈 등을 통해 국내 음원시장에 막강한 파워를 가진 기업입니다. 이런 엠넷닷컴은 그동안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경쟁사들과 음원을 공유하면서도 애플뮤직에는 음원을 제공하지 않고 있었지만 지난 4월 애플뮤직과 손잡는 것이 국내시장 장악에 이익이 된다 생각하여 애플뮤직에 음원 공급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애플뮤직의 국내 시장장악의 가속도가 붙을것으로 예상되었고, 국내 음원 스트리밍 시장은 '멜론 천하'라 불릴 정도로 오래전부터 멜론이 시장을 장악해왔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멜론 천하가 깨질 것에 대해 기대감이 올라가는 분위기입니다.

아직은 글쎄

하지만 다양한 커뮤니티와 아이폰 사용자들 게시판에서 애플 뮤직에 대한 반응을 들어보면 아직까진 "글쎄..."라는 반응들이 대부분입니다. CJ와 손잡긴 했지만, 아직까진 국내 음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반응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멜론의 보유 음원수는 1000만곡 인반면 CJ의 보유 음원수는 550만곡으로 거의 2배가량 차이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까지 국내 음악위주로 듣는 이용자 입장에선 애플뮤직보다는 멜론 등의 서비스가 더 편하다는 입장입니다. 현재까진 해외곡을 많이 듣는 사용자라면 애플 뮤직이 큰 이점이 있을지 모르지만, 현재까진 애플뮤직이 멜론천하를 깨드리는 것은 무리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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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용 메모리카드?

차량을 소유하고 있으신 분이라면, 하이패스 단말기는 몰라도 블랙박스는 대부분 장착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차량이 늘어나면서 사고도 많이 일어날 뿐만 아니라 차량 사고 시 잘잘못을 분명히 가릴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블랙박스이기 때문에 요즘은 블랙박스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만 원 안쪽의 블랙박스를 설치한다 해도 보험료 할인 혜택만으로도 블랙박스 설치비를 뽑을 수 있으므로 블랙박스를 설치 하는 게 오히려 이득입니다. 예전에는 정면만 볼 수 있는 1채널용 블랙박스가 일반적이였지만, 요즘은 앞, 뒤를 촬영하는 2채널은 기본이고, 급발진 사고에 대비하여 브레이크까지 찍을 수 있는 2채널 이상의 블랙박스도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블랙박스가 나와 있지만, 그에 걸맞은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있다는 걸 혹시 아시나요? 메모리카드는 그냥 녹화해주는 기능만 담당하기 때문에 싼 걸 써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무작정 싼 제품만 산다면 오히려 금방 교체해야 하는 불상사로 인해 더 큰 금액을 지급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 메모리카드를 쓰기보다는 사용시간과 환경에 맞는 적절한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SLC, MLC, TLC ?

조금 생소한 용어들일지 모르지만 모두 메모리카드를 뜻하는 용어입니다. 일반적으로 메모리카드를 말하면 SD카드나 마이크로SD 카드로만 나눠진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조금 더 깊게 알아보면 SLC, MLC, TLC로 나누어집니다.

이렇게 나누어지는 기준은 메모리카드 하나의 셀에 데이터를 얼마나 기록하느냐에 따라서입니다. 위에 메모리카드 중에서는 단연 SLC가 성능이 가장 좋지만, 현재는 시중에 거의 없으므로 현재 셋 중 가장 좋은 메모리카드는 MLC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블랙박스 메모리카드 MLC>



SLC(Single Level Cell)

가장 빠르지만, 가격이 높고, 수명이 제일 길다고 보시면 됩니다. 역시 비싼 게 빠르고 오래간다는 진리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메모리카드로써 가성비가 가장 좋은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라고 할 순 없지만 높은 성능과 함께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명 자체도 MLC에 비해 비교도 안될 정도로 높아 최대 10만 회 쓰기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시 녹화를 담당하는 블랙박스에는 필히 SLC 타입의 메모리를 선택해야 합니다만 현재 시중에 거의 없으므로 SLC는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로 선택하실 수 없습니다.

MLC (Multi Level Cell)

SLC와 TLC의 중간 단계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에서도 언급 드렸듯이 블랙박스 메모리카드에서 가성비와 현재 구매하실 수 있는 메모리는 생각하신다면 MLC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명은 최대 1만 번 정도 쓰기가 가능하지만 약 5,000~8,000번 정도 읽고 쓸 수 있다는 게 정설입니다.

만약 2채널 HD 블랙박스에 16GB 메모리를 사용하신다면 2시간이면 1회전 하기 때문에 상시 녹화를 설정하신다면 하루 12회전을 하게 되고, MLC 기준으로 약 6,000번의 읽고 쓰기가 가능하다고 가정한다면 6,000 / 12 = 약 500일이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다시 말해 MLC 16GB 기준 상시녹화를 하신다면 위에 계산처럼 약 1년 반에 한 번씩 메모리카드를 교체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TLC는 이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메모리 저장횟수가 적기 때문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는 무조건 MLC를 구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TLC는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위에 2종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반면 속도가 느릴뿐만 아니라, 읽고 쓰시가 500회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블랙박스용 메모리카드로는 매우 부적합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구매하실 분들은 무조건 16GB 이상의 MLC 타입 메모리카드를 사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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