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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굿즈 이런 의도는 당연히 논란이다

category 이슈 2017.12.30 16:21

여자친구 굿즈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굿즈는 일반적으로 상품을 뜻하는 


말입니다. 



최근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 관련된 상품을 


판매하는 걸 상품이라는 말보다는 


누구누구 굿즈 라는 이름을 붙여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굿즈


이렇듯 여자친구 관련 상품인 여자친구 굿즈가 


판매와 동시에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입니다. 


이유는 여자친구 굿즈 상품 쿠션인인데요. 



이 쿠션은 길이 180cm 폭 60cm에 실제 여자친구 


사진을 프린트 판매하는 것 이였습니다.


이 상품은 6만원으로 6명의 모습이 각각 담겨있었는데요. 


여자친구 쿠션


여자친구


이 상품이 성적인 것을 상품화 시켰다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쿠션을 일본의 오타쿠 같은 


사람들이 안고 다닐 것 같은 이미지가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 쿠션이 성을 상품화했다는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여자친구 굿즈


여자친구


이러한 논란이 커지자 여자친구 측에서는 이 


굿즈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 공식 성명을 냈습니다. 


성명을 통해 여자친구 측은 첫 콘서트를 기념에 


좋은 의도로 판매할 것이었지만, 좋지 못한 의도로 


보여져 죄송하다면서 생산과 판매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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