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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우원재 가사, 누나, 과거 정리!

category 방송프로 2017.07.17 23:28

쇼미더머니6 우원재군이 최근 화제입니다. 우원재군의 가사는 물론 과거, 누나에 대해 관심이 뜨겁습니다. 하지만 여러 인터넷을 뒤져도 우원재군에 대한 자료를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원재군은 그 흔한 SNS도 많이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일한 SNS인 인스타그램도 사진이 2개밖에 없는데, 1개는 개인사진이고, 1개는 자신은 인스타그램 외에 다른 SNS를 하지 않으니 사칭에 주의하란 캡쳐사진만 있습니다. 우원재군 최근 악마 래퍼라고 불리는 이그니토를 이기며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원재 과거▲ 쇼미더머니 출연중인 우원재


검은 비니를 눈까지 뒤집어쓴 모습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미소를 보이지 않는 어두움이 매력적인 우원재군은 타이거JK가 매우 극찬할 정도로 쇼미더머니6에서 화제 그 자체입니다. 최근 쇼미더머니6에 프로 래퍼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어, 일반인 래퍼인 우원재군의 선전은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신을 홍익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우원재라고 소개만 하고 무심한 듯 어두움 랩을 하는 우원재 군의 가사는 더 어두움 그 자체입니다.


타이거 JK▲ 우원재를 극찬하는 타이거JK




쇼미더머니6 우원재 1차 예선 가사

때문이잖아 이거 다

날 이렇게 이거봐

죽도록 원하고 이젠 죽음을 원해

난 알약 세 봉지가 설명해 내 지금의 삶

내 삶은 불행과 갇힌 감독 내 삶은 불행과 갇힌

다 힘들지 그걸 내가 몰라서 이러는 줄 아나 본데

그거 아녀 예술병?

난 예술 안해 나 돈 버는 거야 넌 그냥 차 빼

넌 돈 버는 것도 아니라 코 묻은 돈 빌어먹는 거야

고3이 만유인력을 논하니 굼벵이 앞에 주름을 잡는 꼴이겠지


쇼미더머니6 우원재 2차 예선 가사

그럴 때 있잖아 내가 주인공이 되는 기분

그런데 있잖아 그게 하필 또 비극인 거지 음

우리 엄만 말했잖아 행복 딴 거 없다 아들

아 엄마 지옥도 딴 거 없습니다 구태여 설명함은

알약 두 봉지가 전부지 ay 알약 두 봉지가 설명해 내

삶을 내 하루는 전멸해 ay 의사 도대체 내 하루만 전멸해 왜?

친군 지금 군대에서 부르던데

인생 분명 예쁘댔어 나 지옥에서 숨만 쉰다 애써


쇼미더머니6 우원재 1:1배틀

억지로 배웠지 나 넌 말해 그게 뭔 억지야 인마

그럼 억지지 아님 뭐야 지겹다 인마

난 창 낮추고 바닥보고 걷지 굳이

오늘 날씨는 내게 중요치가 않지 그지

나 이곳저곳 쏘다녔지 오늘도 Busy

여전히 어둡더라 홍대 거리도

예전에 친했던 친구 이제는 거리 둬

자연스럽게 네가 날를 버리도록

창피하지 네 말이 점점 무서워지는 게

나 나이 먹을수록 똥 찬다는 게 그게 지혜 같더라고

왜 가만히 잘 사는 인간들 낭만 챙겨주는지

왜 가만히 잘 살던 내게 용기를 줬었는지

함 물어나 보자고

Hey where the air

나 영어 몰라 숨 좀 쉬자고 나도

숨통 좀 틔자


쇼미더머니6 우원재 1:1배틀 재배틀

그게 권린 줄 안느 정신 개조엔 내가 제격이지

ay 얼른 집중해

수비게 풀릴 줄 알던 네 인생 덕에

어려워진 내가 목 풀었지 여길 접수해

사람 좋은 척 좀 그만해 똑같고 명언 타령은 너무 뻔하네

여기서 착하면 안 되는 거 알잖아

그래서 못됐더니 거만하다 하잖아

내가 어느 장단에 맞출까요 난 어느 장단이든지 엇박 타지

난 평범이 꿈이네 넌 평범을 꾸며내

그런 구조가 나는 훨씬 수월해

나는 또 또 또 또 또 또 걸어

걷다 보면 또 또 또 똑 똑 똑같어

옷 입는 거며 듣는 거며 따라 할 거면

너 너 너 모여 살어 그래야 내가 평범해지니까

함 더 또 또 또 또 또 또 걸어

걷다 보면 또 또 또 똑 똑 똑같어

나 이제 일 잘 풀려서 자빈 없네 너희들 욕심이 만든 전쟁

나 거기다 깃발 꽂고 경례


우원재 인스타그램▲ 우원재 인스타그램


우원재 군의 1차 예선 때 알약 세 봉지가 자신의 현재의 삶을 설명한다고 말해 현재 어디가 아픈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되지만 현재까지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 글을 통해 자신은 특별한 사연이나 일 없이 자라온 일반인이며, 평범한 22살이며 그저 공감과 위로르 받고 싶은 어린 마음으로 하는 음악이라며 현재의 관심에 대해 감사하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도 @munchinthepool로 절규의 작가 뭉크의 그림을 프로필 사진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뭉크의 감성이 그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타이거 JK


그리고 우원재 군은 누나가 준 아이팟에 들어있던 드렁큰타이거의 음악을 듣고 음악을 시작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연이 누나와도 있을 것 같지만 그 외엔 아직까지 우원재 누나에 대해선 밝혀진 것 없습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우원재군의 특별한 랩이 우승까지 가능한 실력이라 꼽고 있지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면이 있어 우원재 군이 어디까지 갈지, 우승이 가능할지 더 지켜보고 응원해야겠습니다.


우원재 누나▲ 누나를 언급하는 우원재


우원재 과거▲ 자신을 비호감이라 말하는 우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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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7.12.23 18:38 신고

    원재가 어렸을때 아마 3살이였나~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산에다 모시고 내려오는 길에 원재야 할머니 어디에 가셨어? 하고 물으니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할머니 산에 심었다. 라고 하던 귀여운 원재 얼굴이 생각이 나네요. 그 통통하던 얼굴이 살이 많이 빠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