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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홍준표 <류여해> 박근혜 대통령 지켜야한다!

category 이슈 2017.07.03 23:40


3일 류여해 의원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 올랐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잔다르크'라 표현하지만 외부에서는 여자 홍준표로 불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류여해 최고위원



류여해는 한국당 전용 온라인 방송인 '적반하장'을 운영하며 한국당 입장을 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특히 수석부대변인으로서 활동하면서 대선기간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공격하면서 당내 저격수로서 활동하며 당내에서 '잔다르크'라는 별칭을 얻었다고 합니다.


류여해 최고위원은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국회사무처 법제실 법제관, 수원대학교 법학과 겸임 교수를 맡고 있는 법률 전문가로 통하고 있습니다.


류여해



특히 한국당 윤리위원을 역임하던 때에 서청원, 최경환, 윤상형 등 친박 핵심 인물 2명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리를 결정을 내리를 역할을 했습니다.


최고위원 출사표로 "법학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던 평범한 국민이었지만 탄핵을 계기로 정치가 무너지고 법치가 무너지고 대한민국을이혼돈에 빠졌다"라며 정치에 입문한 계기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전당대회 과정에서도 "한국당과 대한민국을 지켜야 하고, 구치소 안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도 지켜야 한다"고 말해 여자 홍준표 수준이 아니라, 상당히 위험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류여해와 홍준표



이런 인물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 꼽혔다니 앞으로 자유한국당 상황이 더 안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히 지난 28일 경북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하이힐을 벗고 연설한 모습을 보고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잘했어"라고 칭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을 정도로 자유한국당 스러운 인물임이 틀림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삽질 2017.07.30 08:46 신고

    참 가지가지한다
    뭔 캐릭터를 그렇게 잡고 사냐?

  2. 2017.09.19 06:56 신고

    나는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