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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아들 폭력, 숭의초등학교 연예인에게 인기 No.1

category 이슈 2017.06.19 00:12

연예인들에게 인기 NO.1 숭의초등학교


이번 윤손하 아들 폭력 사건으로 유명해진 숭의초등학교가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제일 좋은 학교로 알려져있다네요.




숭의초등학교는 서울 중구에 숭의여대와 함께 위치해있고, 현재 유명연예인들이나

대기업 자녀들을 많이 보내는 걸로 유명한 학교로

1년 학비가 무려 1,000만원이나 하는 아무나 쉽게 못가는 학교네요;




이번 폭력을 당한 학생도 이 학교 다니는걸 보면,

집안 자체는 좋은 집안의 자녀겠네요~




숭의초등학교 일화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게

몇 년 전 정용진과 차승원이 운동회에 같이 와서 인사하고,

무엇보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운동회에 참석해 줄다리기를 했던 일화가 있습니다.

차승원과 정용진이 운동회 참석해 줄다리기하고, 사진찍고 있는 학교라니

정말 클래스가 다르네요.




그 외 김희애 자녀, 김흥국 자녀, 최진실 자녀뿐만 아니라 빅뱅 GD도 이 학교 나왔다고

할 정도로 유명인들과 참 관련이 많은 학교군요.


특이점으로는 숭의초등학교는 기독교 학교로 신앙 교육을 통한 인성교육을

기조로 하고 있는데, 이런 폭력사태가 일어났으니 뭐...말 다했죠.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 학교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역시나 접속이 많아서인지 홈페이지 접속아 안되고 있습니다.


여튼 이번 사건으로 학교 이미지 완전 바닥으로 떨어졌네요.

그래도 유명 연예인들과 대기업 손자가 벌린 사건이라

쉽게 또 무마되겠져, 그리고 알아서 돈 많은 학교에 잘 다니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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