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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6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 2천만원 지원 마땅할까?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 성매매여성에 2천만원 지원결정


대구 중구 도원동에 위치한 설매매집결지 일명 자갈마당이 성매매여성에게 2천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 시행되기로 결정되면서 인터넷상에 논란이 뜨겁습니다. 21일 자갈마당 측에서 밝힌 내용에 의하면 성매매 자활지원사업의 첫 지원자 9명이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성매매 자활지원여성 9명은 빠르면 다음 달부터 10개월동안 생계유지비, 주거비, 직업훈련비 등을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이 금액이 최대 2천만원입니다. 이로인해 현재 대구시에는 누리꾼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집중적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선택으로 큰 돈을 벌기 위해 불법 성매매를 한 여성에게 혈세 2천 만원을 투입해 지원해준다는 것이 논란이 요지인 것 같습니다. 또한 월 100만 원씩 10개월 간 총 1,000만원의 생계비와 이주지원금 700만원, 직업훈련비 300만원을 투입함으로써 과연 큰 돈을 벌던 성매매종사가 여성이 탈성매매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효성 논란도 뜨겁습니다.



현재 힘내 상담소에 따르면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14명의 여성이 추가적으로 상담 대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성매매여성 지원사업의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 사업이 현재까지 실효성과 불법 여성 지원에 대한 논란 뜨겁기 때문에 한동안 부정적인 인식이 많아 대구시는 비판여론을 피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 자활지원 홈페이지는 검색창에 '대구자갈마당여성지원.kr'을 입력하면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자갈마당 지원홈페에 접속해보면 위와 같이 자활 신청독려 글과 지원에 대한 설명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현재 9명의 지원자가 확정되어 시행 예정이며, 이후 사업이 확장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활신청은 10월 21일까지 가능합니다. 자갈마당 자활지원신청은 아래와 같이 자신이 일한 업소명까지 적어야 하며, 간단한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Posted by 와이키키 KAK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