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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2 강릉 여고생 무면허 교통사고로 20대 가장 숨진 사고정리 (4)

강릉 여고생이 무면허로 자신의 어머니 차량을 운전했다가 20대 가장이 사고로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은 지난 9월 10일 새벽 2시 강원도 강릉에서 일어났는데요. 무면허인 18세 여고생 A씨는 친구들과 자신의 어머니의 차량인 비스토를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추돌했는데요.





강릉 여고생 무면허 교통사고 정리

강릉 여고생 무면허 교통사고가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이 사고로 무고한 24살 가장이 숨졌다는 건데요. 24세 가장은 현재 6개월된 아이의 가장으로 새벽에 퀵 서비스 업무를 마치고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현재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퍼지며, 뉴스에도 방영되었는데요. 보배드림이라는 커뮤니티에 이 글이 최초로 올라온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 곳에 올라온 글을 참고해 사건을 정리해보면 가해차량엔 운전자를 포함해 5명이 타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고가 난 이후 자기네 과실이 덜 나오게 머리를 쓰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여중생 폭행사건부터 여고생 사고까지(당연히 남학생 사건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남녀 차별의 목적으로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점점 안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해 여고생들의 해명

현재 숨진 가장의 친구가 인터넷에 진실을 알려달라며 올린 글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강릉 여고생 무면허 여고생들에게 술냄새가 느껴졌다는 문자도 공개되어 무면허와 함께 음주까지 큰 비난의 여론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음주 사실은 아직 사실여부가 확인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정확히 말할 순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가해 여고생들은 친구로 보이는 여고생의 해명글이 인터넷에 올라왔는데요. 이 글에 따르면, 자신의 친구들은 음주운전도 하지 않았고, 무면허이지만 제대로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오토바이가 과속해 와서 자신의 조수석을 박아 사망했다고 남겼습니다.



의문이 생기는 해명글

이 글 자체가 말도 안돼 보이고, 미성년자가 무면허로 운전해 놓고 끝까지 변명하는 걸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무면허라는 여고생이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할 때 나오는 용어들이 누군가에 의해서 도움받은 내용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깜빡이를 키고 직진차가 우선'이라는 말에서, 사실 면허를 따지 않은 여고생이 직진차 우선이라는 용어를 알 수도 있지만, 이러한 실과 교통법규를 알지 못할 가능성이 크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해명에서도 오토바이 운전자가 헬맷을 쓰지 않았고, 자신들은 응급처치와 최대한 최선을 다했지만, 그분이 잘못해 죽었다라는 뉘앙스의 글을 쓴 점도 

Posted by 와이키키 KAK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