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에게 인기 NO.1 숭의초등학교


이번 윤손하 아들 폭력 사건으로 유명해진 숭의초등학교가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제일 좋은 학교로 알려져있다네요.




숭의초등학교는 서울 중구에 숭의여대와 함께 위치해있고, 현재 유명연예인들이나

대기업 자녀들을 많이 보내는 걸로 유명한 학교로

1년 학비가 무려 1,000만원이나 하는 아무나 쉽게 못가는 학교네요;




이번 폭력을 당한 학생도 이 학교 다니는걸 보면,

집안 자체는 좋은 집안의 자녀겠네요~




숭의초등학교 일화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게

몇 년 전 정용진과 차승원이 운동회에 같이 와서 인사하고,

무엇보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운동회에 참석해 줄다리기를 했던 일화가 있습니다.

차승원과 정용진이 운동회 참석해 줄다리기하고, 사진찍고 있는 학교라니

정말 클래스가 다르네요.




그 외 김희애 자녀, 김흥국 자녀, 최진실 자녀뿐만 아니라 빅뱅 GD도 이 학교 나왔다고

할 정도로 유명인들과 참 관련이 많은 학교군요.


특이점으로는 숭의초등학교는 기독교 학교로 신앙 교육을 통한 인성교육을

기조로 하고 있는데, 이런 폭력사태가 일어났으니 뭐...말 다했죠.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 학교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역시나 접속이 많아서인지 홈페이지 접속아 안되고 있습니다.


여튼 이번 사건으로 학교 이미지 완전 바닥으로 떨어졌네요.

그래도 유명 연예인들과 대기업 손자가 벌린 사건이라

쉽게 또 무마되겠져, 그리고 알아서 돈 많은 학교에 잘 다니겠져.

저작자 표시
신고

윤손하 이제서 사과

지난 16일 SBS8 뉴스를 통해 서울의 한 사립초등학교에서

4명의 학생이 1명을 집단 구타를 했다는 소식을 전해 충격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그 중 1명은 유명 연예인의 자녀이고,

1명은 대기업의 손자로 둘은 이 사건에 대해 책임지지않고

빠져나갔다는 소식이라 더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 후 이 유명연예인이 바로 윤손하라는 것이 밝혀졌고,

논란이 심해지자 윤손하 측은

"보도는 사실과 상당히 다르며, 악의적으로 편집돼

방송에 나가 유감스럽다"고 반박하면


사과를해도 모자를 판에 반박하며

이 사건의 논란이 더욱 커졌습니다.



현재 피해학생은 폭력에 시달려 횡문근 융해증과

외상후 스트레스성 장애 진단을 받아 고통스러워 하는 가운데

사과 한마디 없는 윤손하의 태도에 대해

여론은 당연히 싸늘해졌고,



현재 윤손하가 출연하는 KBS 2TV 금토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도

당연히 하차시키라고 네티즌들이 항의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야 여론을 알아 차렸는지 18일 윤손하 측은

"아들 논란에 변명한 것 반성하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라는

사과를 했지만, 이미 안좋아진 여론은 되돌리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열심히 하는 모습에

이미지가 참 좋았던 윤손하라 이번 사건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이

오히려 더 큰 배신감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아직까진 KBS '최고의 한방'측과 윤손하 측은 드마라 출연 등에대해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론이 이대로 흘러간다면

하차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또 한가지, 현재 공범으로 꼽히고 있는

금호아시아나 손자도 끝까지 조사받아,

정말 항공사를 운영하는 집안은 싸가지가 내력인지

꼭 밝혀내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